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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어몽어스 어떻게 하는걸까? 어몽어스 공략 (+꿀팁)(+용어정리)

by ZOZOON 2020. 10. 5.

요즘 가장 핫한 게임이죠? PC와 모바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어몽어스입니다.

어몽어스는 학창시절 즐겨하던 마피아 게임 같은겁니다

10명이 게임을 진행하여 1~3명은 임포스터(마피아)고 7~9명은 크루원(시민)이 되어 각종 미션을 깨며

임포스터를 찾는 게임입니다.

모바일은 무료지만 PC는 스팀에서 5500원을 결제하셔야지 하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과 PC는 만날 수 있는 아이러니함이 존재합니다..

 

 

 

 

게임이 시작할 때, 임포스터는 다른 임포스터가 누구인지 알 수 있으며,

게임 내에서도 임포스터끼리는 이름이 붉게 보여 아군임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모두 시작 지점에 나타나게 됩니다.

게임 중에는 활동 상태와 회의 상태, 크게 두 가지 상태가 있는데요.

게임 중 활동 상태에서는 회의가 열리기 전까지는 모든 대화를 할 수 없습니다.  

 


크루원들에게는 종류별로 공통 임무, 복잡한 임무, 간단한 임무 총 3가지 임무가 있으며(왼쪽상단 박스), 

설정에 따라 4~10개의 임무를 가지고 시작됩니다. 

크루원 전원이 임무를 모두 완수하면 그 즉시 크루원이 승리합니다. 

임무 진행 상황은 좌측 상단의 게이지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단, 개개인의 임무 진행 상황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크루원이 시체를 발견하면 바로 회의를 열어 누가 임포스턴지 의논을 할 수 있습니다.

 


임포스터는 이렇게 임무를 수행 중인 크루원을 제거하거나,

방해 공작(사보타지)를 하거나,

벤트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어몽어스가 쉬운게임인거 같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게임입니다.

계속 추리를 하면서 미션을해야돼서 멀티태스킹이 약하신분들은 좀 헷갈리실수도 있습니다.

초보자들은 굉장히 어려우실수가있어요 맵도외워야 합니다ㅜㅜ 

 

 

크루원의 승리 조건

 

  • 유령을 포함한 크루원 전원이 모든 임무를 완료하면 크루원의 승리. (게임 도중 퇴장한 크루원의 임무는 배제됨)

  • 모든 임포스터를 퇴출하면 크루원의 승리. (게임 도중 퇴장한 임포스터도 퇴출로 처리됨)

 

임포스터의 승리 조건

 

  • 크루원을 순차적으로 제거하여, 크루원 임포스터 각각의 생존 인원을 서로 같게 만들면 임포스터의 승리.

  • 산소 고갈, 원자로 용해, 지반 안정화 장치 이상 등 치명적인 방해 공작의 제한 시간이 0이 되면 임포스터의 승리.

 

 

 

어몽어스 꿀팁

 

 

1. CCTV실을 활용해라

 

CCTV로 보면 누가 누구랑다니고 누가 혼자다니는지 알 수 있어서

누가 킬을했는지 알 수있는 확률을 높일수있습니다.

 

 

2. 아무도 믿지마라

 

속고 속이는 게임이니 만큼 아무노 믿어서는 안됩니다.

자신만 믿고 자신이 주장하는것만 믿으세요.

 

 

3.죽였는데 목격자가있는 경우 선수를쳐라.

 

내가 임포스터라 죽였는데 누가 목격을 했다.

무조건 목격자가 죽였다고 몰아가셔야합니다.

목격당했다고 아... 졌네 하고 멀뚱멀뚱 계시면 안됩니다.

그럴수록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합니다.

 

4. 맵을 외워라

 

 

 

 

 

적을알고 나를알아야 백전백승이라고

전장을 알아야 뻥도 잘칠 수 있습니다.

모조건 맵을 외워주셔야합니다.

 

 

 

요즘 제일 핫한 게임 어몽어스

저도 요즘 많이 즐기고 있는데요.

은근 스트레스도 받고 재미도있어서 가끔씩 찾게 되더라구요.

초보자 분들은 그냥 PC5500원 결제하고 하시고

좀 익숙해지시면 모바일로 게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모바일 조작법이 PC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에 용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용어 정리

 

경크: '경찰 크리티컬'의 줄임말로, 마피아42에서 유래된 용어이다. 임포스터가 벤트를 타거나 시민을 살해하는 장면을 다른 시민이 목격했거나 보안실에서 본 것을 뜻한다. 보통 그러고서는 시체에 다가가서 리포트 버튼을 누르거나 중앙에 있는 긴급 회의 버튼을 누르고 투표 시간이 되면 경크라고 말한 뒤 살해된 위치 혹은 벤트를 탄 사람을 지목해서 대다수가 임포스터로 의심가는 사람을 많이 뽑게한다.


ㄴㄱ: "누구"의 초성이며, 누가 임포스터인지 확실하게 아는 사람이 있는지 물어보는 뜻이다.

 

 

 

 


벤트쇼: 임포스터가 대놓고 크루원들 앞에서 벤트를 타는 퍼포먼스를 칭한다. 보통 술래잡기 방에서 긴급회의 과정 없이 자신이 임포스터임을 알리기 위해서 사용되며, 그 외의 경우 임포스터가 하기 싫은 유저가 자살방법으로 택하거나 확정적으로 들킨 임포스터 유저가 다같이 한번 웃자는 의미로 보여주는 식이다. 드물게 임포스터 승리가 거의 확정된 경우 인성질 용도로 쓰이기도 하며, 한 턴 살아남고 한 명 데려가려는 물귀신 작전일 수도 있으니 주의.

 


사보: 방해 공작의 영어 발음인 사보타지의 줄임말이다.


소신투표: 3:2, 2:1처럼 한명만 죽으면 끝나고 증거가 없는 경우 의심가는 사람을 투표하는 행위.


ㅇㄷ: "어디"의 초성이며, 시체가 어디서 발견되었는지 묻는 말이다. 시체가 발견되고 거의 처음으로 나오는 말이다.
임포: 임포스터의 줄임말이다.


킵: "스킵(투표 건너뛰기)"의 준말. 증거가 없을 때 투표를 넘기는 일.


퉆/툽: 투표의 줄임말이다. 모바일 환경에서 일부 유저는 '··' 를 타이핑하지 못해 '투표' 의 '표' 를 적을 수 없으므로 '퉆' 같은 줄임말을 쓰는 경우가 많다.


확미: "확정 (시민) 미션", 혹은 "확시 미션"의 줄임말로, 임무 수행자가 임무를 하고 있다는 것을 다른 플레이어가 겉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임무다. 공식적으로는 Visual Task(시각적 임무)라고 부른다. 미션은 임포스터가 아닌 플레이어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미션을 하고있다는 것을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서 이 미션을 한 플레이어는 임포스터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 확미라는 단어는 비교적 잘 쓰이지 않고, '확미'와 '확시'의 의미가 혼용된 '확시'라는 단어가 주로 쓰이는 편이다.


확시: "확정 시민"의 줄임말이다. "확정 시민"이란, 일반적으로 생존한 임포스터 수 이상의 목격자들 앞에서 확시 미션을 수행한 플레이어를 지칭하나, 확시 미션을 하는 걸 한 명만 봐도 보통 인정해준다. 다만, 살아있는 임포스터가 두 명 이상인 경우, 목격자 수가 부족한 채로 서로 확시를 봐줬다고 거짓으로 얘기할 수도 있으니, 섣부른 인정 행위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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